2008년 11월 01일
산본에 인하대영문과 나온 김형년(01190986602)이란 사람에게 물어봐주세요.
산본에 인하대영문과 나온 김형년(01190986602)이란 사람에게 물어봐주세요.
버리겠다고 말한 인간이 이제와서 명예훼손을 지껄일 자격이 있다는 것 자체가 웃깁니다.
자신이 해놓은 행동으로 인해 한 생명이 죽었고 한 인생이 망가졌습니다.
그게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은 지 인권과 명예라는 것을 빙자해서
지 아쉬울땐 사랑한다 매달리면서 지한테 필요한 것만 요구했다가 지 아쉬운 거 없어 졌다고 동기들과 어울리려고
7개월 다되어가던 아이 죽든말든 외면하고 내빼놓고 기껏 잠수하면서 외면할거였으면서
핸드폰 번호바꾸네 고소할거네 기막히게 지 합리화는 당연하다며 지가 피해자인양 명예훼손이라고 덮어씌웁니까?
그 사기꾼한테 전화번호 알아와서 저한테 고소하겠다라는 인하대관련 사람들이나 동기라는 사람들에게도 물어보세요.
http://blog.naver.com/desker4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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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 빚생기자마자 놀기만 하다가 마감닥치니 쥐뿔없는년이라고 무시해놓고 김형년 자신의 부모간에 빚문제로 서운했던 일을 말하면서 그 아버지 되는 사람이 빚을 졌는데 김형년의 어머니가 거절한 걸 김형년의 아버지가 아내 뒷담한걸로 너는 그러지 말아라 동정심사서 지 빚 마감되니까 돈 빌리기위해 연락하나요? 그 빚갚느라 일하면서 지갑잃어버려 카드랑 민증 신고안해서 돈도 못 찾는다고 징징대길래 지 쉬는 날 억지로 끌고 사진찍고 동사무소 은행 다녔나요? 지갑이 변변치 못하다 넥타이땜에 지적받았다고 만날때마다 징징대서 사줬더니 돈없어서 정장바지 필요하니까 사주라는 그 사람 어머니란 사람은 대체 사람을 뭘로 보는 건데요? 지 아들 노숙자처럼 하고 다녀도 그 아들 성질에 눌려서 돌보지도 않고 도리어 정장바지 살 돈 없을 거라면서 사주라고 하나요? 실컷 지한테 필요한 것을 요구하고 부려먹고 애는 커가는데 관심조차 없고 애 지우자마자 과여자후배에게 밥 사주고 여자소개받으면서 친구들과 부산 여행도 가고 신나게 놀았던 사람이.. 제가 전화질해서 괴로워서 정신병원 갔었대요. 그래놓고 지 엄마 암 걸려 죽은 걸로 대가로 애 지우게 한 행동을 쌤쌤이 하자는 게 배운 인간들인가요? 기껏 그 짓거리하려고 곱게 헤어져준 사람 불러다 예전 여친이란 사람과 손잡고 나타나고 지필요한대로 휘두를려고 지 말대로 해야 지네 집에서 절 받아줄 거라고 속이며 아이 생겼을때 기뻐하긴 커녕 기형이라며 죽이라고 하나요? 잘못은 지가 해놓고 자기가 하지도 않는 행동을 딴 남자에게 위로 받으라며 외면해놓고 왜 저에게 지한테 필요한 걸 요구했던가요? 복수전공으로 법 약간 배운 걸로 지보다 좀 배우지 못한 사람 속이는 건 죄가 안되고 임신시켜놓고 낙태와 섹스를 거절하니까 도망친 놈은 죄가 안되는 게 말이 되나요? 법이란게 이런 사기꾼을 보호하려고 있나요? 결혼얘기 지가 먼저 꺼내놓고 막상 아이 가지니까 제 부모에게 인사얘기 꺼내니까짜증내더이다. 모텔 끌고 다니면서 성인채널 보면서 따라자하는 게 세상물정 모르는 놈이 그러나요? 지 아버리란 사람이 집에서 여자랑 한 침대에서 자고 있어도 나몰라라 그 어머니란 사람은 세상물정 몰라서 애가 순진하다며 붓글씨쓰면서 우아떠나요? 멀쩡히 지 부모 살아있으면서 빚문제로 주변에 매달리나요? 꽃한송이 준 적 없으면서 지갑이며 넥타이며 옷가지 사달라는 소린 잘하면서 제 옷 꼴이 뭐냐고 비아냥거렸답니다.
담배피고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사람들의 애 돌잔치에 얻어먹으로 가려고 기저귀 사러가자고 하는등..
내가 가졌던 아이는 기형이고 그들이 가진 아이는 정상이라는데 글케 남의 피눈물로 행복해지겠다는 그 잘난 인간에게 물어보세요.
http://blog.naver.com/alex_mhk/110032896993
http://blog.naver.com/alex_mhk/110033020956
온라인 게임에서 만나 지가 내 가는 곳마다 들러붙다가 사귀게 시작하다 내 성격이 힘들댄다. 그 여자친구가 보고 싶다라는 말에 헤어지자고 쉽게 말하드라. 한 번 그렇게 헤어지자고 해서 그건 내 잘못이라 생각하고 받아줬었다. 두번째에 당해줄 사람은 못된다. 여자애는 아버지가 군대에서 대령인가 하다가 사고로 죽고 집안이 핸드폰 대리점을 하고 있고.. 경제적으로 살만하댄다. 양다리했다고 외국나간 여자친구 잘 해보라고 전화해서 설명까지 했었다. 그래도 먹고 살아야할 직업을 가져야한다고 외국에 또 나가야한댄다. 그런 이야기 듣지도 않고 지랑 헤어져서 아파하던 내 입장을 동정하드라.. 날 생각했다면 그 여자앨 다시 만날 거였다면 애초에 연락을 말았어야 했다. 등처먹을 거 뜯어먹을 거 다 처먹고 아이 죽이란 말 안 듣는다고 내 부모에게 말해 미친년 만들어놓고 고소한다고 협박해놓고 핸드폰 일시정지내놓으면 모든게 해결되나요? 지 돈 생겨서 등록금 미리 내고 나보고 지한테 잘하란다. 그러다 빚생기니까 결혼하잰다.. 그 상태론 결혼하기 무리일 듯 했지만 마감날 닥치니까 내가 제안했던 돈을 빌려줄 수 있냐고 하드라. 빌려주고 도박장 비슷한 곳에서 일하고 저녁엔 과외알바하느라 열심히 일하길래 결혼해도 살 순 있겠다 싶드라.. 근데 빚 갚아가니까 지 동문들 모임가서 생각이 바뀌었다드라. 사람답게 살고 싶다고.. 그 여자애 다시 만나길래 화를 냈다. 잘못한 거 없댄다. 그건 당당하게 말하드라.. 그래.. 아이 생겼다니까 죽이랜다. 나중에 되면 내가 힘들다고 .. 지 부모 멀쩡하게 살아있는데 아이에 대해 당당하게 말하지도 못하는 주제에.. 지 꼴린대로 안되면 고소하는 게 어른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랜다.
사랑하지 않는 여자에게 다시 찾아와 자기가 가진 문제로 고통주고
지 빚갚자마자 먹고 살만해지니까 헤어졌다던 양다리 여친 다시 만나고
빚문제로 멀쩡한 지 부모 있음에도 일자리 구하기보단 마감되서야 손 내밀고
아이를 가졌는데도 황새가 아이를 물어다준 거라며 자신의 아이 존재를 부정하고
아이를 낳아 아이가 울면 14~6층 아파트에서 던져버릴거라고 생명을 위협하고
다른 사람들은 내 성격 뻔히 알아서 지우라는 말 함부로 못하는데 걸핏하면 죽이라고하고
다른 여자에게 딴 아이를 가질 거라며 결별을 선언하고..
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, 내 생일도 모른다.
내 부모 성함이나 핸드폰 번호도 작년에 알았지 사귈 당시엔 전혀 몰랐다.
그 여자애가 양다리 다시 한 걸 내게 그립다느니 다시 찾아와서
내가 좋아해하는 건 전혀 모르면서 싫어하는 건 끝까지 했으면서 지금와서 미친년취급하는건 대체 뭔데요?
그 문제를 스스로 말하기 시작한 게 고작 1년밖에 안되지만 그걸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 라는 게 그렇게 사람 고생시켜놓고
편집증이다 스토커다..라고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면서 지가 피해자라고 우기는 사기꾼을 고발합니다.


# by | 2008/11/01 23:29 | 트랙백



